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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사 전, 한번 더 회사고비를 넘겨보기위한 방법

by 뻔니 2025. 3. 30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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① 당분간 다닐 수 있는 내면 루틴


> 감정에 안 휘둘리고, 내가 나를 붙잡을 수 있게 하는 하루 습관



[출근 전]


마음 명령어 한 줄 쓰기

> “오늘도 나는 감정을 안 받고, 중심만 잡는다.”
→ 하루 내내 나를 보호해주는 정신적 ‘패스워드’처럼 쓰자




[근무 중]


사람보다 시스템에 집중하기
→ 팀장이 뭐라 하든, 후배가 실수하든 “그건 내가 조율할 일이 아냐.”
→ 오롯이 “”에만 집중하는 사람으로 남기

1시간에 1번은 물/화장실/눈치 산책
→ 감정 찰 때 자리를 떠라. 공간이 기분을 바꿔줌


[퇴근 후]

내 감정 다이어리 3줄 정리
오늘 기분이 어땠는지
언제 제일 불편했는지
내 마음이 그걸 어떻게 처리했는지

→ “감정을 들여다보면, 감정에 덜 흔들려.”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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② 3개월 안에 진짜 원하는 걸 찾는 체크리스트

> "내가 뭘 해야 할지 모르겠어" 상태에서
→ "이건 진짜 아니다 / 이건 조금 맞는다"를 찾아가는 실험 목록



1단계: ‘싫은 것’ 제거하기 (2주)

□ 감정적인 리더 아래에서 일하기

□ 똑같은 말 반복하는 업무

□ 결과 없이 에너지만 뺏기는 회의
→ 싫은 걸 정확히 알면, 방향이 좁혀져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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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단계: ‘지금 잘하는 것’ 기록하기 (2주)

□ 고객 응대 후 감정 정리 잘함

□ 엑셀/매뉴얼 정리 잘함

□ 후배 교육, 피드백 잘함
→ 잘하는 건 내가 쉽게 하는데 남이 어려워하는 것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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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단계: ‘실험’ 해보기 (1달)

□ 블로그에 고객 응대 관련 팁 1개 써보기

□ 유튜브 Shorts 찍어보기 (말투, 예약 응대 상황)

□ 업무 매뉴얼/DM 템플릿 하나 완성해보기
→ “해보면 알게 돼. 머리로만 고민하면 답 안 나와.”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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③ 퇴사하지 않고 ‘내 판 키우기’ 4주 플랜

> 퇴사 없이도, 나만의 판을 조용히 키울 수 있어.
그게 쌓이면 '내가 나를 믿을 수 있는 순간'이 와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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